눈맞춤

감자로그 2014. 10. 18. 14:57


 

 감자네 세 식구가 머물고 있는 집. 

 



 집에서도 그리 멀지가 않고, 시내에서도 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머물고 있어. 가까이로 수목원과 도서관, 아트센터가 있는, 나무가 많은 곳. 평화롭고 고요한 시간들. 
 















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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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냉이로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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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으뚜 2014.10.19 14:1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감자가 세상에 나왔구나.
    눈도 큼직, 눈썹도 짙어지면서 반듯하니 예쁘다.
    나 나올 때 다리부터 거꾸리로 나와 울엄마 엄청 고생시켰는데 감자도 세상 나오며 엄마 고생시켰구나.
    근데 그런 아이들이 참 잘 자라더라고요. ㅎㅎ
    아부지 된 거 왕 축하!!

    • 냉이로그 2014.10.20 11:3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보는 이들마다 누구는 엄말 닮았다, 누군 아빨 닮았다 의견이 분분하다. 엄말 닮았다 말해줄 때는 성공했다! 싶은데, 아빨 닮았다 할 때는, 으이그 그렇게나 엄말 닮아야 한다고 했건만, 하고 그런다. 어쨌든 내가 보기에는 아무래도 감자. 이 아이가 세상에 올 때는 영월 강원도 감자이다가, 세상에 나올 때는 제주도 지슬이니 천상 감자처럼 살아가게 되려나. 생긴 거야 누굴 닮건 마음씨만큼은 부디 엄말 닮아라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