갑식이 형

냉이로그 2010. 12. 6. 03:45

꿈을 꿨다. 애도 아니고 진짜, 이런 꿈을 꿈다니.으앙, 만세, 길라임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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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냉이로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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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달래 2010.12.07 01:1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푸하하하하하하하~~~~

    • 냉이 2010.12.07 13:4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난지도도 이번만큼은 양보해주었단 말이지. (형도 좋아할 줄은 몰랐네. / 그러게. 너하고 나하고 같이 좋아해보는 건 처음인가 보다. / 그런데 둘이 영혼이 바뀐대. / 어쨌든 이번에는 니가 형에게 양보해라. / 알았어. 하지만 이번 딱 한 번만이야.)

  2. 엉겅퀴 2010.12.08 20:3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냉이....무량수전 극락전 엑스레이... 고맙다.<br>여긴 눈이 까마득하니 온다.